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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복구지원에 나선 국군 장병들육군35·32사단, 대민지원 굵은 땀방울
  • 국방일보
  • 승인 2012.08.16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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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군32사단 장병들이 충남 태안군 소원면 일대에서 침수된 물품들을 정리하고 있다. ⓒ 부대제공

▲ 육군35사단 독수리연대 군산대대 장병들은 13일 400㎜가 넘게 폭우가 쏟아진 전북 군산시 소룡동 아파트 단지 산사태 지역에서 굴삭기를 동원해 흘러 내린 흙과 나무를 치우고 있다. ⓒ 부대제공

우리 군 장병들이 기습 폭우에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육군35사단 독수리연대 군산대대 장병들은 13일 400㎜가 넘게 폭우가 쏟아진 전북 군산시 소룡동 아파트 단지 산사태 지역에서 굴삭기를 동원해 흘러 내린 흙과 나무를 치우고 있다.

장병들은 나운동·홍남동 일대에서도 양수기를 이용해 침수된 상가 물을 빼며 굵은 땀방울을 흘렸다.

육군32사단 충절연대 태안대대도 이날 충남 태안군 소원면 일대에서 물에 젖은 가구를 정리하며 수해 복구에 온힘을 쏟았다. 주민들이 조금이라도 더 빨리 소중한 보금자리로 돌아갈 수 있도록 수해지역을 청소하고 있다.

우리 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집중 호우가 예상되고 있어 주민들이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완전 복구 때까지 대민지원을 적극 펼쳐 나갈 계획이다.

사단 관계자는 “책임 지역 안에 있는 주민들이 대민지원 요청이 있을 경우 기본 작전임무 수행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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