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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갈아엎자”는 4차 민중총궐기 2월 27일 또 열린다
  • 이철구 기자
  • 승인 2016.01.18 17:30
  • 댓글 0
▲ ⓒ 인터넷 캡처
민주노총을 비롯한 각종 이적단체·종북단체가 참여한 민중총궐기가 오는 2월 또다시 열린다. 민중총궐기투쟁본부는 18일 ‘못살겠다 갈아엎자’는 내용의 포스터를 공개하며 2월 27일 제4차 민중총궐기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4차 민중총궐기는 이날 오후 2시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린다. 지난해 11월 14일 처음 시작된 민중총궐기는 불법·폭력 시위로 변질되어 지탄을 받은 바 있다.
검찰은 지난 5일 민중총궐기 불법·폭력 집회를 주도한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에 대해 구속 구속했다.
검찰에 따르면 한 위원장은 지난해 11월 14일 ‘민중총궐기 집회’ 참가자를 선동해 경찰관 90명을 다치게 하고 경찰 버스 52대를 부쉈다. 또한 경찰의 해산명령에 불응하며 약 7시간 동안 서울 태평로 전체 차로를 점거했다.
민노총은 지난 4일 신년 투쟁 선포식을 열고 “총파업과 민중총궐기, 총선투쟁 승리로 세상을 바꾸자”고 천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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