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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방공포대, 혹한에 전국 얼어도 영공방위 빈틈없다
  • 국방일보
  • 승인 2016.01.26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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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적인 폭설과 한파로 전국이 꽁꽁 얼어붙었지만, 24시간 빈틈없는 영공방위를 향한 공군의 노력은 결코 멈추지 않는다. 25일, 방공유도탄사령부 예하 8331부대 장병이 폭설, 강추위와 맞서 싸우며 네 발의 전우 군견과 함께 호크 유도탄 옆에서 경계근무를 서고 있다. ⓒ 국방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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