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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영에서도 자급 영농
  • 국방일보
  • 승인 2016.03.10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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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긴 겨울이 가고 어느 새 병영에도 봄이 찾아왔다. 해군2해역사 장병들이 경운기를 이용해 밭을 갈고 있다. 이 밭은 부대가 자급자족을 위해 개간한 것으로 각종 농산물을 심어 장병들의 식단을 풍요롭게 했다.(1975년 3월 14일) ⓒ 국방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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