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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체적 상륙작전… 적 중심부 순식간 ‘무력화’한미 연합군, 역대 최대 규모 쌍룡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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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6.03.14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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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오후 경북 포항시 독석리 일대에서 열린 한미 연합상륙훈련 ‘결정적 행동’에서 상륙돌격장갑차를 이용해 해안으로 침투한 연합군이 전방을 경계하고 있다. 독수리(FE) 훈련의 일환으로 펼쳐진 이날 훈련에는 한미 해병대원 1만2200여 명과 해군 5000여 명, 함정 30여 척이 참가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전개됐다.

한미 연합군 1만7000여 명 참가

해안 교두보 확보하고 내륙 진격

하늘선 수직이착륙기 공중돌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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