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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작사]야전부대 최초 ‘수리온 헬기 대대’ 탄생
  • 국방일보
  • 승인 2016.04.29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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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2작전사령부는 28일 수리온(KUH-1) 헬기 18대의 전력화를 완료하고 야전부대 최초로 수리온 헬기 대대를 탄생시켰다.

수리온 헬기는 노후한 UH-1H 헬기를 대체하기 위해 국내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다목적 기동헬기로 최첨단 장비를 장착하고 있어 야간은 물론이고 악천후에도 전술기동이 가능하다.

영·호남과 충청을 지키는 2작전사는 수리온 헬기의 전력화를 위해 지난 3월부터 특공여단을 적시에 투입하는 기동예비전력 전개훈련과 국지도발대비 훈련 등을 하며 수리온 헬기의 우수한 능력을 검증해왔다.

박찬주(대장) 2작전사령관 주관으로 열린 전력화 기념행사에는 육군항공작전사령관과 항공병과장, 인근 부대장, 수리온 헬기의 개발을 맡았던 방위사업청과 육군본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박 사령관은 “수리온 헬기 전력화로 적의 침투가 예상되는 시간과 장소를 선점해 적을 격멸하는 능력과 태세를 갖추게 됐다”며 “적의 도발이 우리에겐 기회라는 마음가짐으로 대적필승의 자신감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 국방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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