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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1포병여단]다시 뭉친 전우들 “전투력, 현역 때 그대로”육군1포병여단 칠봉부대권역화 동원지정훈련
  • 국방일보
  • 승인 2016.05.1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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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1포병여단 칠봉부대가 올해부터 새로 도입한 권역화 동원지정 훈련으로 예비전력을 예열했다. 이달부터 시작된 훈련은 대대별로 나눠 부대당 2박3일 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훈련간 입소 인원 93%가 1포병여단에서 전역한 인원으로 현역복무 시 주특기를 고려해 보직을 부여했다. 또한, 전포 주특기의 경우 전역 시 부대를 고려해서 포대를 구성해 소속감을 높여 훈련 성과를 높였다. 또한, 실제 전투 상황에 대비해 현역과 함께 전투를 수행할 수 있도록 개인훈련, 반단위 팀훈련, 전술훈련 순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훈련에 참가한 예비역 병장 천승언 씨는 “예전 훈련과 달리 함께 땀 흘렸던 전우들과 같은 포대에 편성돼 현역 때의 마음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실제로 북한이 도발하더라도 언제든 맞서 싸울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각오를 밝혔다. ⓒ 국방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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