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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 전투복 손질하는 김 병장
  • 국방일보
  • 승인 2016.05.1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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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1군지사의 수선병 김희종 병장이 전우들의 전투복을 손질하고 있다. 부대 안에서 ‘군복 수선의 달인’으로 이름을 날렸던 김 병장은 어머님의 정성까지 담은 섬세한 수선 솜씨로 휴가나 외출을 나가는 전우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1986년 5월 12일) ⓒ 국방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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