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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누가 국민을 분열시키는가? 북한의 5.18 영화의 주제음악 임을 위한 행진곡은 누가 작사한 것인가?
  • 서석구 변호사
  • 승인 2016.05.22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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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을 위한 행진곡 하나로 나라가 난리가 나다니 어쩌다가 한국이 이 지경이 되었는가?
하늘도 울고 땅도 울었다 광주시민도 울었고 국민도 울었다. 5.18 비극으로 희생된 광주시민들의 아픔을 국민대화합 차원에서 해소되어야 한다. 그러나 임을 위한 행진곡을 5.18 국가지정곡으로 할 것인가 하는 문제는 논난의 여지가 많으므로 신중히 생각해야 할 것이다.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을 불허했다고 나라 전체가 난리가 나다니 어쩌다가 한국이 이 지경이 되었는가?
임을 위한 행진곡 불허가 과연 국론분열인지 판단기준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을 불허한 박승춘 국가보훈처장에 대해 우상호 더민주당 원내대표는 국론분열의 주범이라고 해임을 촉구하고, 국민의 당 박지원 원내대표도 해임촉구결의안을 공동발의하자고 했으며, 박원순 서울시장도 국민들을 분열시킨다고 비난했고, 문재인 전 의원도 논난자체가 도대체 이해가 안된다고 정부의 옹졸한 처사라고 비난했다.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불허한 박승춘 국가보훈처장이 과연 국론분열의 주범으로 해임촉구의 대상이 되어야 할까? 제창 불허 논난자체가 도대체 이해할 수 없는 옹졸한 처사일까?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불허가 과연 국론분열일까? 임을 위한 행진곡이 누가 작사한 것이고 어떻게 악용되었는지 여부가 판단기준이 되어야 할 것이다.
임을 위한 행진곡 작사자가 누군지 알기는 하는가?
임을 위한 행진곡을 누가 작사했는가? 작사자가 민중총궐기를 주도한 민노총 한상균을 만나 독려를 하고 김일성 주체사상을 따르는 내란선동 이석기를 유죄판결한 것을 두고 사법부가 죽었다고 한다면 그런 작사자의 임을 위한 행진곡을 그래도 불러도 좋다고 하는 세력이야 말로 국론분열의 주범이 아닐까? 작사자가 6.25 전범 김일성을 세종대왕에 버금가는 역사적 위인이라고 우상화한다면 그런 작사자의 임을 위한 행진곡을 그래도 불러야 한다는 세력은 6.25 호국영령의 명예를 짓밟아 국론을 분열시키는 세력이 아닐까? 정부의 옹졸한 처사가 아니라 그래도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겠다고 나서는 세력은 대한민국을 떠나야 하지 않겠는가?
임을 위한 행진곡 작사자 백기완과 황석영
민중총궐기를 주도한 민노총 한상균에게 응원메시지를 보낸 백기완. 김일성 주체사상을 따르는 내란선동 이석기 유죄판결을 두고 사법부가 죽었다고 극언을 한 반란자 백기완
5.18행사에서 애국가도 부르지 않아 호된 비난을 받은 백기완
최초의 작사자는 백기완 황석영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백기완, 황석영은 과연 누구인가? 보도에 의하면 백기완은 민중총궐기를 주도한 민노총 한상균 위원장이 조계사에 피신할 때 응원 메시지를 보낸 장본인이다. 113명 경찰을 다치게 하고 50대 경찰차를 부수어 도심을 무법천지로 만든 민중총궐기, 박근혜를 처형하라, 박근혜정권 정치탄압 희생양 이석기를 석방하라는 현수막을 내건 반란집단 민중총궐기, 쇠파이프, 보도들럭, 돌맹이, 막대기로 폭력을 휘두른 민중총궐기, 하필이면 그런 민중총궐기를 주도한 민노총 한상균 위원장을 조계사에 만나 독려한 백기완이가 아닌가?
대법원에서 이적단체로 판결을 받은 범민련 남측본부 25돌 기념 축하메시지에서 모진 탄압과 시련속에서도 우리민족끼리 정신을 지킨 것을 치하하고 통일의 그날까지 함께 투쟁하겠다고 축하메시지를 보낸 민노총 한상균 위원장에게 응원메시지를 보낸 백기완의 정체는 도대체 무엇인가? 더구나 백기완은 법원이 이석기 사건 유죄판결을 하자 사법부가 죽었다고 극언을 한 반란범이다. 김일성 주체사상을 따르면서 북한이 전쟁을 일으키면 북한에 동조하여 통신, 유류, 철도 등 기간시설을 공격하여 대한민국을 전복하려고 한 이석기, 태극기와 애국가도 부정했던 이석기에 대하여 유죄를 선고하였다고 하여 사법부가 죽었다고 하는 백기완이 작사한 임을 위한 행진곡을 국민이 왜 불러야 한단 말인가? 더구나 5.18 행사에서 애국가도 부르지 않는 백기완은 호된 비난을 받지 않았는가?
김일성의 초청을 받아 김일성을 만나 25만 달라 공작금을 받은 황석영, 김일성의 부탁을 받고 반미반정부선동 북한 5.18영화 님을 위한 교향시 시나리오를 쓴 황석영
북한 5.18영화 님을 위한 교향시 배경음악이 된 임을 위한 행진곡
임을 위한 행진곡은 백기완의 시 일부를 발췌 인용하였지만 황석영이 작사한 것이다. 5.18때 시민군 대변인 윤상원과 노동현장에서 야학을 운영하다가 1979년 숨진 노동운동가 박기순의 영혼결혼식에 헌정된 곡이기도 하다.
그런데 황석영은 또 누구인가? 김일성의 초청을 받아 다섯 차례나 북한을 방문해 일곱 차례나 김일성을 만났고 김일성으로부터 북한공작금 25만 달러를 받아 구속까지 되었다. 김일성은 황석영에게 5.18 영화를 만들어 달라고 부탁을 해 님을 위한 교향시 북한 5.18 영화를 북한의 리한구와 같이 시나리오를 쓰고 음악은 윤이상이 담당했고 영화의 배경음악이 임을 위한 행진곡과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다. 김일성은 답례로 북한에 10여층 짜리 윤이상 음악당을 지어주었다. 한국에도 정신나간 자들이 윤이상 음악당을 지어주다니 제정신인가? 윤이상은 6.25 전범 김일성을 태양과 같이 위대한 지도자라고 우상화한 반역자가 아닐까?
그런데 영화가 지나치게 사실과 다르게 진실과는 너무 거리가 멀다. 군부가 광주시민 씨종자를 없애 버려라, 젊은이들을 모조리 죽여라고 하여 군부가 광주시민 젊은이들을 모두 죽이라고 명령한 것처럼 날조하였고, 공수부대원들을 일부러 몇일씩 굶긴 다음 환각제를 타먹여 사살하고 임산부 배를 대검으로 찌르고 태아를 꺼내어 다시 찌르는 잔혹한 장면이라든가, 경상도 군인들이 전라도 씨말리러 왔다는 등 유언비어 루머가 마치 사실인 것처럼 조작하고 미국 글라이스틴 대사도 군부에 잔인한 진압명령을 내린 것처럼 날조해 반미반정부선동을 한 북한 5.18 영화 님을 위한 교향시에 배경음악으로 임을 위한 행진곡이 계속 나온 것을 본다면 과연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불러야 하는지 누구라도 심각한 의문을 가지지 않을 수 없다.
김일성 회고록에 6.25 전범 김일성을 세종대왕, 을지문덕, 이순신에 버금가는 역사적 위인이라고 우상화하여 6.25 호국영령의 명예를 짓밟은 반역자 황석영이 작사한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자는 세력의 정체는 도대체 무엇인가?
거기다가 더욱 놀라운 것은 황석영이 김일성 고희 회고록에다가 김일성을 세종대왕, 을지문덕, 이순신에 버금가는 역사적 위인이라고 우상화하였고 국내 잡지에도 그런 표현을 또 해 비난을 받았다. 무신론자 6.25 전범 김일성이 세종대왕, 을지문적, 이순신에 비견하는 역사적 위인이라면 6.25때 희생된 호국영령은 개죽음했다는 것인가? 작사자 황석영은 반란범으로 처벌받아야 마땅함에도 6.25 전범 김일성을 우상화하는 황석영 작사의 노래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불러야 한다니 민주당 우상호 원내총무, 국민의 당 박지원 원내대표, 박원순 서울시장, 문재인 전 의원의 정체는 도대체 무엇인가?
김일성 주체사상을 따르는 내란선동 이석기를 무죄변론한 민변 소속 이재정의원을 원내대변인으로 임명한 우상호 더민주당 원내대표가 국가보훈처장의 해임을 촉구할 자격이나 있는가?
더 민주당 우상호 원내총무는 박승춘 국가보훈처장의 해임을 촉구하지만 우상호 원내총무는 6.25 전범 김일성 주체사상을 따르는 내란선동 이석기를 무죄라고 변론한 민변 소속 이재정 의원(변호사)을 원내대변인으로 임명하다니 제정신인가? 해임의 대상은 박승춘 국가보훈처장이 아니라 6.25전범 김일성 주체사상을 따르는 이석기를 비호하는 더 민주당 이재정 의원이 아닐까?
대한민국에 적대하는 내란선동 이석기나 6.25 전범 김일성을 비호하는 백기완, 황석영이 작서한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자는 세력이야 말로 국론을 분열시키고 대한민국에 적대하는 세력이 아닐까?
여소야대로 기고만장해진 야당이 임을 위한 행진곡을 두고 국론분열을 말하지만 작사자 백기완이 민중총궐기를 주도한 민노총 한상균을 만나 독려를 하고 김일성 주체사상을 따르는 내란선동 이석기를 유죄판결한 것을 두고 사법부가 죽었다고 하고, 작사자 황석영이 6.25 전범 김일성을 세종대왕에 버금가는 역사적 위인이라고 우상화하고 김일성으로부터 25만 달러나 받아 구속까지 되었다고 한다면 그런 작사자들의 임을 위한 행진곡은 5.18 희생자들을 모독하고 조롱하는 곡이고, 그런 노래를 굳이 불러야 한다는 세력은 6.25 호국영령의 명예를 짓밟아 국론을 분열시키는 세력이 아닐까? 정부의 옹졸한 처사가 아니라 그래도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겠다고 나서는 세력은 국론을 분열시키고 대한민국을 적대하는 세력이 아닐까?
김일성대학에서 한국의 전대협 학생들을 환영할 때 부른 임을 위한 행진곡. 헌법재판소 다수의견은 위헌이었으나 위헌에 필요한 2/3 정족수를 채우지 못해 합헌이 되었던 5.18 특별법 논난
불과 4시간만에 38개의 무기고가 탈취된 5.18 사건 의혹. 불순한 세력이 퍼뜨린 악성 유언비어 루머가 사태를 악화시켰고 군이 피해를 최소화하려고 노력했고 미국이 개입한 것도 아니라는 해리티지재단의 5.18 보고서. 5.18 민주화운동계승을 자처하는 김대중 노무현정권이 6.25 전범 김일성을 우상화한 황석영을 사면하고, 6.25전범 김일성 주체사상을 따르는 이석기를 두번이나 사면하여 국론분열의 책임이 있는 그들이 어찌하여 국론분열운운하면서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자고 말할 자격이나 있는가?
임을 위한 행진곡은 김일성 대학에서 한국의 전대협 학생들을 환영할 때 부른 노래이기도 하다. 5.18 특별법은 헌법재판소에서 5:4 다수 의견은 위헌이었으나 위헌결정에 요구되는 2/3 정족수를 채우지 못해 합헌이 된 것이다. 수사기록을 보더라도 불과 4시간만에 38개의 무기고를 습격한 것이라든가, 총기사망자의 2/3가 계엄군 총기 M-16이 아닌 칼빈총 등에 의해 사살된 것이라든가, 정규 계엄군이 광주부근에서 급습을 당해 차량과 무기를 탈취된 것이라든가, 경상도 군인들이 전라도 씨말리려 광주에 왔다는 악성 유언비어 루머, 사태가 악화된 것은 불순한 세력이 퍼뜨린 악성 유언비어 루머 등에 의한 것이고 군은 피해를 최소화하려고 노력했고 미국이 개입한 것도 아니라는 해리티지 재단의 5.18 보고서에 의하더라도 5.18의 진실은 역사에 맡겨야 할 과제가 아닐까? 5.18 민주화운동을 계승했다고 자처하는 김대중 노무현 정권이 6.25전범 김일성을 우상화한 황석영을 사면하고, 6.25전범 김일성 주체사상을 따르는 이석기를 두번이나 사면한 것이야 말로 국론분열을 한 책임이 있지 않는가? 어찌하여 그들이 국론분열 운운의 주장으로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자고 말할 자격이나 있는가? 위헌정당 통진당과 연대하여 이석기와 통진당을 국회에 대거 끌어들여 국론을 분열시킨 세력들이 국론분열을 이유로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을 불허한 결정을 맹비난하다니 제정신인가?
북한 간행물은 5.18을 김일성 주체사상에 따른 광주시민의 반미자주투쟁이라고 해석 북한은 5.18을 국가기념일 국경일처럼 전국적인 행사.
광주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가 광주 남동 5.18 기념성당에서 국정원해체, 이명박 구속, 박근혜 사퇴 촉구 시국미사에서 하필이면 김일성 찬양 노래를 지어 네번이나 국가보안법위반으로
구속되었던 윤민석이 지은 헌법 제1조를 파견노래로 부른 불순한 정체. 임을 위한 행진곡 작사자들의 김일성 주체사상을 따르는 이석기 비호 또는 6.25 전범 김일성 우상화에 비추어 국가보훈처장의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불허는 대한민국 정체성을 지키려는 것이라고 평가해야
더구나 북한의 간행물인 주체의 기치따라 나아가는 남조선 인민들의 투쟁에 의하면 5.18을 북한 김일성 주체사상에 따른 광주시민들의 반미자주투쟁이라고 해석해 국가기념일 즉 국경일처럼 전국적인 행사를 한 것을 종합하면 5.18때 북한 특수부대가 파견된 것이 아닌가하는 논난도 벌어지고 있고, 광주 남동 5.18 기념성당에서도 국정원해체, 이명박구속, 박근혜 사퇴촉구 시국미사의 파견노래에 김일성 찬양노래를 지어 네 번이나 국가보안법위반으로 구속된 전력이 있는 윤민석이 지은 헌법제1조를 광주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가 파견노래로 부르고 있는 점과 임을 위한 행진곡 작사자들의 불순한 정체를 감안한다면 5.18이 민주화운동의 성격이외에도 대한민국에 적대하고 6.25전범 김일성을 우상화하는 세력도 공유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국론을 분열시키는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하는 것을 불허한 국가보훈처장의 결정을 높이 평가하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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