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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염원 둘러메고 호국정신 질끈 묶고… 함께 간다 천리
  • 국방일보
  • 승인 2016.05.26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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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사단으로는 이례적으로, 최정예 전사인 특전사 장병들의 전유물로만 여겨지던 1000리 행군에 도전한 육군36사단 기동대대 장병들이 25일 강원도 평창군 벽파령 일대 산악지대를 행군하고 있다. 지난 16일부터 11박12일 일정으로 강원도 횡성·정선·영월·평창 등 실제 작전을 수행해야 할 책임지역에서 매일 30~50㎞씩 행군하고 있는 장병들은 오는 28일 새벽 420㎞ 행군을 마칠 예정이다. ⓒ 국방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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