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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변, 창립 1주년 영화 ‘태양아래’ 무료 시사회 개최
  • 김영주 기자
  • 승인 2016.06.11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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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와 통일을 향한 변호사연대(이하 자변)이 창립 1주년을 맞아 북한 독재 체제의 민낯을 폭로한 영화 ‘태양 아래’ 무료 시사회를 21일 개최한다.
자변 2015년 6월 26일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수호하고, 자유통일을 준비하고 이루고자 하는 변호사들이 모여 창립했다.

자변은 ▲개인의 자유 및 존엄성을 수호하는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의 가치를 전파하고 그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개인의 자율과 창의에 바탕을 둔 자유시장경제와 사유재산제도를 수호하기 위해 노력하며 ▲북한동포의 인권보호와 자유통일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무료 시사회는 이날 오후 7시 서울 중구 명보아트시네마에서 열린다. 모두 19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예약 신청은 jabyun2015@naver.com으로 이름, 휴대전화 번호를 보내면 된다.
블로그 : http://blog.naver.com/jabyun2015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jabyun2015/
자변 후원 : 국민은행 차기환(자변) 468001-01-136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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