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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안전 우리가 지킵니다공군3훈비 EOD, 230kg 불발탄 현장서 처리
  • 국방일보
  • 승인 2016.06.15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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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3훈련비행단(이하 3훈비)은 14일, 3훈비 폭발물처리반(EOD) 김상민 준위 등 6명이 최근 경남 창녕군 둑 공사현장에서 발견된 대형 불발탄을 안전하게 처리했다고 밝혔다.

지난 7일 신고를 접수하고 신속하게 현장에 출동한 3훈비 폭발물처리반 요원들은 이 불발탄이 6·25전쟁 당시 사용된 230kg에 달하는 AN-M64 항공탄임을 확인했다.

특히, 요원들은 폭발물의 신관이 심하게 부식돼 처리가 어려운 상황에서 7m 깊이의 구덩이를 만들고 불발탄을 매몰, 현장에서 기폭처리하는 등 침착하고 안전하게 대응했다.

3훈비 폭발물처리반장 김 준위는 “폭발물 처리는 쉽지 않은 임무지만,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어 큰 긍지와 자부심을 느낀다”며 “3훈비는 앞으로도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편, 3훈비 폭발물처리반은 진주·사천·창원시 등 경남 중서부 일대의 폭발물 처리를 담당, 언제라도 신속하고 안전하게 임무를 수행하기 위한 만반의 대비를 하고 있다. ⓒ 국방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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