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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해군-해경 회의’… “국가해양력 강화·해양안보 수호”
  • 김영주 기자
  • 승인 2016.07.01 10:33
  • 댓글 0
▲ ⓒ 연합뉴스
해군과 해경이 1일 국가해양력 강화를 위해 ‘제1차 해군-해경 회의’를 연다.
해군과 해경이 1일 해양안보를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제1차 해군-해경 회의’를 연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국가해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회의에는 정호섭 해군참모총장과 홍익태 해양경비안전본부장 등 양 기관 주요 부서장 20여 명이 참여한다.
해군과 해경은 상호운용성 향상 등 양 기관의 공고한 협력관계 구축을 위해 분야별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협력관계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 앞서 ‘해군본부-해양경비안전본부 간 국가해양력 강화를 위한 정책협약서’를 체결한다.
해군과 해경은 이날 정책협약서 체결을 통해 ‘공동 해양전략개념’을 발전시키고, 함정 건조 시 통합방위작전을 위한 지휘·통신장비 구비 등 상호 운용성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또한 해양주권 수호 및 국민의 해양활동 보호를 위한 합동훈련·교리발전 등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는 한편 장비 등 해군·해경에 공통적으로 사용되는 물자의 표준화도 협력해 국가 예산절감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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