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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극복 하천 준설작업
  • 국방일보
  • 승인 2016.07.05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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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방일보

마른 장마가 계속되면서 농경수가 부족해 농민들이 애를 태우고 있는 가운데 장병들의 가뭄 극복 노력도 밤늦게까지 이어지고 있다. 육군9018부대 장병들이 전남 해남군의 한 하천에서 횃불을 켜놓고 야간 준설작업에 총력을 쏟고 있다.(1982년 7월 4일) ⓒ 국방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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