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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처, LG전자 등 18개 기업과 ‘안전문화’ 만든다
  • 김영주 기자
  • 승인 2016.07.06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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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처(장관 박인용)는 8일 LG전자 등 18개 기업이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식을 정부서울청사 대회의실(19층)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국민안전처와 참여 기업은 ▲각 협약기관의 안전문화 활동에 대한 지원 및 협조 ▲분야별·대상별·시기별 안전문화 캠페인 공동 추진 ▲안전문화운동 콘텐츠 및 안전신문고에 대한 공동 홍보활동 실시 등 안전문화 운동을 상호 협력하여 추진키로 했다.
업무협약 참여 기업 간의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사업 연계, 안전문화 캠페인, 안전용품 기증, 취약계층 안전점검, 안전신문고 앱 탑재 등의 활동이 추진된다.
참여 기업별로는 포스코에너지, 삼성서울병원, LG전자는 벽화 그리기, 마을순찰 등 범죄예방환경 조성을 위한 지역주민 커뮤니티 활동에 참여한다.
롯데시네마, 한화손해보험, 도로교통공단은 자체 시설 또는 타 시설과 연계하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안전체험교육을 실시한다.
IBK기업은행, KEB하나은행은 안전한 지역사회 모델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주민 우대 금융상품을 개발한다.
아울러, 참여 기업에서는 안전신문고 앱 다운 및 안전신문고 활성화를 위한 대국민 홍보·캠페인도 적극 추진하게 된다.
연말에는 성과보고회를 개최하여, 올해 활동성과에 대한 설문 및 만족도 조사를 통한 각 기업의 사회공헌활동 추진성과를 분석하고, 우수사례도 공유할 예정이다.
국민안전처 박인용장관은 “참여 기업은 각자 전문성을 활용한 효율적인 안전문화 운동을 추진하고, 새로운 사회적 책임활동 모델이 정립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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