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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연구원 “애국 활동 민·형사 소송 지원 나선다”1차 신고 기간, 12일(월)부터 9월 30일(금)까지
  • 홍성준 기자
  • 승인 2016.09.12 17:58
  • 댓글 0
▲ 유동열 자유민주연구원 원장 ⓒ 자유민주연구원
자유민주연구원(원장 유동열)이 애국활동 중 사법 피해를 본 개인이나 단체에 대한 소송 지원에 나선다.
자유민주연구원은 12일 “2010년 이후부터 안보활동 관련 공무 수행 중 또는 민간인 신분으로 애국활동을 하다가 고소, 고발당한 사례(민사 명예훼손에 의한 손해배상 포함)를 수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집된 사례를 분석해 사법 지원 등 대책(법률 상담 및 소송 지원)을 마련한다.
신고대상은 ▲애국활동 중 고소, 고발(민사 포함)당한 민간 인사나 단체 ▲국가안보 업무 수행 중 고소, 고발(민사 포함) 공무원 ▲안보 관련 의정활동 중 고소, 고발(민사 포함) 당한 국회의원 등이다.
1차 신고 기간은 12일(월)부터 9월 30일(금)까지이며 2차 신고는 수시로 접수 받는다.
신고요령은 자유민주연구원 홈페이지
(http://www.kild.or.kr/bbs/board.php?bo_table=activity_01&wr_id=224)에서 선고서 양식 첨부파일을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신고는 메일(kild113@kild.or.kr) 또는 우편(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 63 리더스빌딩 901호 자유민주연구원)으로 보내면 된다.
문의사항 : 자유민주연구원 02-579-5613 / 070-4161-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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