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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은 공산주의자인가?] 문재인이 공산주의자라고 확신하게 된 이유에 대한 증거 ②정재학의 대한민국을 위한 고영주의 변론 2
  • 시인 정재학
  • 승인 2016.10.07 10:28
  • 댓글 0
▲고영주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
부림사건의 1심 판사는 서석구 변호사였다. 그는 부림사건의 일부 피고인에 대해 무죄판결을 선고해서 당시 노무현 변호사나 좌익운동권으로부터 극찬을 받았던 적도 있었다. 그러나 서석구 판사는,
“퇴직 후 좌익운동권 학생들의 변론을 맡아오다가 이들의 실체를 알고 나서 당시 부림사건 무죄판결에 크게 후회를 하고, 이후에는 좌익운동권과 결별을 하고, 이들과 맞서고 있는 애국진영을 지원하게 되었다.”고 말한 바 있다.
( 2014. 1. 20자 ‘블루투데이’, ‘조갑제닷컴’ 각 기사참조)
또한 노무현 전 대통령이나 문재인도 이들로부터 의식화 학습을 받거나 의식화된 사실을 인정한 바 있었다.
(. 노무현의 저서 “여보 나 좀 도와줘” 216면, 문재인의 자서전 “운명” 132면 각 참조),
더구나 부림사건 피고인이었던 고호석도 노무현 변호사를 의식화시켰던 사실을 밝힌 바 있었다.
( 2013. 12. 27자 “한겨레” 기사 5면 참조)
그러므로 부림사건은 수사검사, 그리고 무죄 선고했던 판사출신 변호사를 의식화 시키려 했을 뿐만 아니라, 변호인이던 노무현 전 대통령마저 의식화 시킨 것이다.
특히 문재인 역시 반정부시위를 주도했다가 강제징집당한 전력이 있는 사람이다. 따라서 정부에 대한 불만이 많았을 것이고, 이들과 쉽게 의기투합했을 것임은 자명한 일이다.
( “문재인의 운명” 130-133면 참고)
이제 부림사건이 민주화운동이 아니라 공산주의 운동이었다는 사실은 숨길 수 없는 진실이다. 그러나 이 진실이 호도되거나 왜곡되어 역사 속에 묻혀간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러므로 문재인은 이 모든 사건의 중심에 있는 사람이다. 공산주의자와 반정부시위자와의 만남. 그리고 끊임없는 친북행위. 그러나 이 일은 공산주의자 발언이 있기 훨씬 전, 노무현 정권 때에 당시 김승규 법무부장관과 송광수 검찰총장에게도 고영주가 직언한 내용이었다.
(. “뉴데일리 기사” 4면 참조), 또한 학술지인 “Foreign Affairs”(. 20! 11. 가을판 59면 참조)
이 모든 것을 종합해보면, 판사 김진환은 이 많은 증거물들을 단 한 건도 읽지 않았거나, 읽었어도 법관이 취해야 할 중립의 위치에 있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김진환은 오직 문재인이 공산주의자라는 혐의를 풀어주기 위한 역할을 했을 뿐이다.
고영주의 증거에는 상식이 있다. 상식은 보편타당함이며 보편적 진리이다. 우리 같은 국민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법질서 아니겠는가. 그러므로우리는 김진환같은 판사를 퇴출해야 한다. 이런 자가 법의 판결을 쥐고 있다면, 누가 이곳이 대한민국이라 하겠는가?
다음 3편은 고영주가 제시한 문재인이 공산주의자로서 행한 업적(?), 소위 친북행위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를 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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