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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교민 대상 찾아가는 나라사랑 토크콘서트 열린다‘북한여행은 악마의 유혹’ 시카고, 미네소타, 디트로이트에서 22~30일까지
  • 류진석 기자
  • 승인 2016.10.21 18:42
  • 댓글 0
   
 
 
해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재외교민 대상 찾아가는 나라사랑 토크콘서트 <북한여행은 악마의 유혹>’ 이 열린다.
 
비영리 시민 안보단체 블루유니온(대표 권유미)과 북한동포와통일을위한모임(NAKA,대표 인지연), 자유북한방송(대표 김성민) 주최로 열리는 ‘북한여행은 악마의 유혹’ 콘서트는 10월 22~30일까지 시카고, 미네소타, 디트로이트에서 진행된다.
 
권유미 대표와 인지연 대표, 김성민 대표와 김수진 탈북시인과 탈북 미녀 연예인 강나라 씨 등 5명은 최근 북한의 핵실험에 따른 전쟁위기 고조상황에서 북한의 탈북도미노가 이어지는 등 체제균열이 가속화됨에 따른 현 안보실상에 대한 가감없이 전달하게 될 예정이다.
 
권유미 대표는 “국제사회의 감시를 피하기 위해 활동이 자유로운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친북주의자들을 통해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북한여행알선, 사업제안 등 외화벌이와 ‘공작포섭’이라는 양공작전을 자행하고 있다”면서 “이에 재외동포들을 대상으로 ‘북한의 실상’과 북한여행의 실체를 알리는 나라사랑 콘서트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시카고 지역 협의회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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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진석 기자  bluekim@bluetoday.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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