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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안전강사는 누구?” 안전처, 12~13일 심폐소생술 대회
  • 김영주 기자
  • 승인 2016.12.12 13:36
  • 댓글 0
▲ ⓒ 연합뉴스
국민안전처는 의용소방대 현장활동 역량 강화를 위해 ‘2016년 전국의용소방대 생활안전 및 심폐소생술 강사 강의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의용소방대 소속 생활안전강사와 심폐소생술 강사는 학교, 기업, 각종 단체 등을 상대로 찾아가는 대국민 안전교육 실시하고 있다. 또한 각종 사고현장에서 신속하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하여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등 활약을 펼쳐왔다. 올해 1,214명(생활안전 749, 심폐소생술 465)의 강사가 새로 배출됐다.
이번 강연대회에는 올해 배출된 신규강사 등 3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2~13일까지 경북 경주에서 생활안저 분야와 심폐소생술 분야로 나뉘어 분야별 시③도 대표 1명씩 기량을 겨룬다.
경연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대원에게는(분야별 3명) 국민안전처장관상이 주어진다.
국민안전처 최병일 방호조사과장은 “생활안전 및 심폐소생술 분야는 의용소방대 자원봉사의 새로운 한 축”이라며 “특히 이번 대회를 통해 의용소방대의 현장대응 역량이 한층 더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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