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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처 ‘생존 직결’ 안전상식, 페이스북 생방송
김영주 기자  |  bluekim@bluetoday.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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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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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안전처 페이스북 캡처
국민안전처가 페이스북 라이브(Facebook live)방송을 통해 국민과 쌍방향 소통을 추진한다.
 
라이브 방송에는 매일 아침 8시 박경련 사무관 진행으로 ‘안전톡톡’을, 정종제 안전정책실장의 ‘안전, 인문학을 만나다’, 해경과 소방이 직접 들려주는 ‘긴급 구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실시간 생방송으로 중계된다.
 
‘안전톡톡’은 매일 앙침 8시부터 약 10분간 진행된다. 지난 2월부터 생방송을 시작했으며 한강에서 직접 구명환을 던져보고 선박사고에 대비한 탈출법 등 생존에 직결된 다양한 안전상식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호응을 얻었다.
 
2월 10일부터는 소방과 해경이 함께 참영하는 프로그램 ‘긴급구조’도 방송된다. 한 주간에 있었던 주요 사건들의 생생한 장면을 제공하며 당시 참여했던 소방과 해경 직원을 영상으로 연결해 현장의 살아있는 이야기를 전한다.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 시청을 원하는 분은 인터넷이나 애플리케이션으로 페이스북(facebook.com)에 접속해 회원가입을 한 후, ‘대한민국 국민안전처’를 검색하면 된다. 라이브 방송 알림을 신청하면 방송을 할 때마다 편리하게 시청 할 수 있다.
 
국민안전처 박인용 장관은 “이번 생방송이 국민들과 소통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국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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