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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빠이 전교조” 도서 공동구매 EVENT한정수량 100권 9월30일까지 진행
  • 이철구 기자
  • 승인 2012.09.19 14:56
  • 댓글 0



전교조의 실체를 해악적으로 풀어쓴 책 ‘꾿빠이 전교조’를 공동구매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굳빠이 전교조>는 아이들을 어떠한 방식으로 종북의 노예로 만들어 가는지 그 과정을 흥미롭게 풀어나간다. 자라나는 아이들을 상대로 친북 의식과 교육을 통해 한 아이의 인생을 파괴하고 장기적으로 사회의 혼란과 국가안보의 위기까지 직결되는 사태의 핵심이 바로 전교조이다. 이러한 전교조를 척결하지 않고서는 건강한 대한민국의 내일은 요원할 것이다.

<굳빠이 전교조> 공동구매 이벤트의 신청기간은 9월30일까지이며 수량 한정은 100권이다.
시중가 13,500원을 공동구매를 통해 9,000원(배송비 포함)에 만나 볼 수 있다.

신청방법은 다음과 같다.

1. 블루투데이 뉴스 홈페이지 접속 http://www.bluetoday.net/
2. 홈페이지 상단 <커뮤니티> 메뉴에 공동구매<EVENT 게시판> 클릭
3. 입금자성명, 받을 곳 주소, 전화번호를 비밀글로 남긴다. (구입수량에 맞추어 입금)

※ 회원가입을 해야 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 입금할 곳 : 수협 1010-0990-9968 (예금주 : 블루유니온) ∎
∎ 공동 구매가격 :1권당 9.000원 (택배비 포함)
※ 화, 금에 일괄 배송 됩니다

꾿빠이 전교조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 다시는 만나지 말아요)

전교조는 교육의 문제가 아니라 정치의 문제다. 이제껏 전교조와 관련된 책들은 조직의 법리적인 문제, 참교육이니 아니니 하는 공허한 논쟁 그리고 피해에 대한 하소연식 사례로 채워진 것이 사실이다. 중요한 건 전교조가 정치 조직이라는 사실이고 학교와 학생은 그 전투를 위한 소재라는 것을 이해시키는 것이다. 그래서 종북과 반미 그리고 반국가, 반역사성을 집중 부각시켰다.

전교조가 학교에서 나가는 것은 학생들을 사랑하는 선생님들이 퇴출되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숨통을 조르는 악당들이 쫓겨나는 것이다. 제발 학생들은 내버려 둬라 우리가 알아서 잘 가르치고 어떻게든 해볼게, 하는 심정이 이 책의 세 번째 기획의도다. 어쩌면 전체를 아우르는 기획의도일 수도 있겠다. 그래서 외친다. 잘 가라 전교조, 꾿빠이 전교조다.

목차
1부 식민지와 장기수
2부 내 사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3부 퍼져라, 반미의 노래
4부 그람시(A. Gramsci)를 아십니까
5부 대체 참교육이란 무엇일까
6부 제대로 멘붕, 반민족 교육을 찾아서
7부 범죄의 재구성 -전교조, 교장을 잡다
8부 친애하는 학생 동지 여러분 그리고 국민의례
9부 증언, 나는 전교조에게 이렇게 배웠다 혹은 총정리* 전교조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어요

교보문고 책 소개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97871025&orderClick=LAG&Kc=SETLBkserp1_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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