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국방
남재준 “사드 반대하는 문재인·안철수 ‘안보치매’ 걸렸나”
  • 김영주 기자
  • 승인 2017.04.27 20:09
  • 댓글 0
▲ ⓒ 연합뉴스
남재준 통일한국당 대선 후보는 26일 주한미군의 사드 포대가 성주에 배치된 데 대해 “북한의 미사일 위협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주한미군의 사드배치 조기배치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남 후보는 이날 성명을 내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반대를 하지 않았다면 벌써 실전배치가 완료되었을 것”이라며 “문재인, 안철수 후보는 자기 당들이 사드배치를 반대했다는 것을 잊어먹고 있는데 ‘안보치매’에 걸린 것 같다”고 꼬집었다.
이어 “주변 강대국은 우리를 향해서 막대한 양의 미사일과 핵무기를 겨냥해 놓고 있다”며 “이를 견제하고 대한민국 주권을 지키기 위해서는 주한미군의 전술핵 재배치는 물론 독자적 핵무장고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보단체 블루유니온에서 운영하는
블루투데이 후원도 소중한 애국입니다

기사에 언급된 취재원과 독자는 블루투데이에 반론, 정정, 사후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권리요구처 : press@bluetoday.net

김영주 기자  bluekim@bluetoday.net

<저작권자 © 블루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南北한 출신 저자 ‘가려진 세계를 넘어’ 출간 ···“사회주의와 공산주의가 어떻게 우리의 자유를 파괴하나”
南北한 출신 저자 ‘가려진 세계를 넘어’ 출간 ···“사회주의와 공산주의가 어떻게 우리의 자유를 파괴하나”
한미일 정상 “북핵·미사일 고도화되는 상황···45對北 3각 공조 강화”
한미일 정상 “북핵·미사일 고도화되는 상황···45對北 3각 공조 강화”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