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상단여백
HOME 재난·안전·테러 재난
오후 1시 현재 경기 등 전국 11개 권역 미세먼지 경보
  •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7.05.06 15:36
  • 댓글 0
▲ 중국발 미세먼지 (PG) ⓒ 연합뉴스
오전보다 1곳 줄어들어…미세먼지 주의보는 부산 등 확대
▲ ⓒ 연합뉴스
중국발 황사가 한반도를 덮친 영향으로 6일 오후에도 전국에 미세먼지 경보와 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다.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6일 오후 1시 현재 미세먼지(PM10) 경보가 내려진 곳은 경기 북부·중부·남부·동부권역, 인천 강화·영종·동남부·서부권역, 충남권역, 세종권역, 대전 서부권역 등 11개 권역이다.
오전에 경보가 내려졌던 강원 원주권역과 경북 원주권역이 주의보로 바뀌었고, 경기 동부권역에 오전 들어 새로 경보가 내려지면서 경보가 발령된 지역은 총 12개 권역에서 11곳으로 줄었다.
경보 발령 권역은 한 곳 줄었지만, 한 단계 낮은 미세먼지 주의보는 낮 들어서도 부산 등으로 계속 확산하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부산 동부권역에, 정오부터 부산 중부·남부·서부권역에 각각 주의보가 내려졌다.
앞서 오전 9시에는 경남권역, 울산권역, 경북 경주권역, 경북 포항권역 등에 연달아 주의보가 발령되는 등 전국 곳곳에 주의보가 발령된 상태다.
미세먼지 경보는 해당 지역 대기자동측정소 PM10 시간당 평균농도가 300㎍/㎥ 이상인 상태가 2시간 지속하면 내려진다.
미세먼지 주의보는 PM10 시간당 평균농도가 150㎍/㎥ 이상으로 2시간 계속되면 발령된다.
미세먼지 경보나 주의보가 내려지면 어린이와 노인, 폐·심장질환자 등은 실외활동을 하지 말아야 하고 일반인도 무리한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기상청은 "7일까지 전국 대부분 지방에서 황사가 나타나겠다"며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안보단체 블루유니온에서 운영하는
블루투데이 후원도 소중한 애국입니다

기사에 언급된 취재원과 독자는 블루투데이에 반론, 정정, 사후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권리요구처 : press@bluetoday.net


© 블루투데이 " 사랑과 용서로 하나된 국민이 최강의 국가안보입니다 "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이스라엘 軍이 히틀러 사열하는 꼴” 김정은 사열 반대 국민청원
“이스라엘 軍이 히틀러 사열하는 꼴” 김정은 사열 반대 국민청원
김진태 “TV조선 압수수색은 물타기… 공평하게 하려는 ‘시늉’도 없어”
김진태 “TV조선 압수수색은 물타기… 공평하게 하려는 ‘시늉’도 없어”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