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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영 “박 전 대통령 관련 언론의 거짓선동 계속돼”
  • 김영주 기자
  • 승인 2017.05.19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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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영 전환기정의연구원장이 18일 박근혜 전 대통령과 관련된 언론의 거짓선동이 계속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김 원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기사 내용은 박대통령은 이 사건과 무관하고 무죄라는 건데 제목은 반대”라며 “언론의 악랄한 거짓선동이 계속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변호인단이 이것 대응 못하면 만 변론이 허사다. 법원은 또 기사보고 판단한다”며 “변론해봤자 여론전에서 또 밀린다. 정말 쳐 죽여도 시원찮을 놈들”이라고 성토했다.
이어 “이걸 네이버 첫 화면에 올리는 놈들. 너네 언제까지 이런 짓하는지 보자”라며 “이런 대응 못하는 변호인단도 참 한심하다. 눈물난다”고 썼다.
김 원장은 “박근혜 대통령은 처음부터 참 무능한 조력자들에 둘러싸여 있구나! 유영하 변호사도 물러나야 하는 것 아닌가? 가족들 돈 좀 쓰세요!”라고 말했다.
김 원장은 아래에 연합뉴스의 해당 기사를 링크했다. “법원, 첫 국정농단 선고에서 ‘박근혜 지시로 특혜’ 인정”의 제목을 기사를 링크했다. 해당 기사는 “다만 김 원장 부부의 혐의가 유죄로 나왔다고 해서 직접 박 전 대통령의 재판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박 전 대통령은 국정 농단 의혹의 정점에 서 있으나 김 원장 부부에게 특혜를 주라고 지시한 혐의로 기소되지는 않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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