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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콜] 내가 생각하는 자랑스런 대한민국은?도곡초등학교 파랑새봉사단 5학년 학생들의 국립서울현충원 체험기(2017.6.26)
  • 박진주 기자
  • 승인 2017.07.03 16:36
  • 댓글 0

최규리(5학년)
나는 현충원에 가서 가장 인상깊었던 일은 현충탑에서 참배를 한 일이었다. 뉴스에서만 보던 곳을 내가 직접 가서 참배까지 해 보았다는 것이 정말 영광스러웠다. 또, 정말 멋진 경험 같았다. 현충탑으로 오기전에 있는 현충문 앞에 서 있는 군인아저씨들도 정말 대단한 것 같았다. 마치 로봇처럼 행동이 척척 맞고, 그렇게 더운데 마치 동상처럼 서서 현충문을 지키는 것도 너무 신기하고 대단했다.

임성훈(5학년)
현충원에서 가장 유명한 현충탑을 지키는 문인 현충문이 내 기억 속에 인상깊었다. 현충문은 박정희 대통령이 현충탑과 함께 지은 건물이다. 현충문은 중요한 장소이기 때문에 두명의 군인들이 지키며 군인을 교대 할 때엔 교대식을 치르는데 굉장히 웅장하고 멋있었다. 호국영령들에게 감사하다는 마음이 든다.

김수정(5학년)
나는 국립서울현충원을 다녀오고 난 뒤에 많은 걸 느꼈다. 6.25전쟁 때 우리를 위해 힘들게 희생하여 목숨을 바친 아저씨들께 너무 감사하다. 그리고 특히 감사한 분이 계시다. 누구냐면 이회영 아저씨이다. 이회영 아저씨의 가족은 전 재산을 처분하여 60명에 달하는 대가족이 모두 만주로 망명하였다. 또 이상룡, 허위의 집안과 함께 온 가족이 독립운동에 나선 대 표적인 가문이었다고 하여 감사하고 죄송하다.


원다현(5학년)
1번 그림은 역사에 대한 강의 후에 데니 태극기, 피묻은 태극기, 그냥 태극기 퍼즐을 섞어서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퍼즐을 맞췄다. 2번째 그림은 유품전시관에는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해 희생하신 분들이 가지고 계시던 물건을 전시해둔 곳이다. 선생님 이렇게 좋은 곳에 데려가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여은(5학년)
위에 그린 그림에는 우리나라의 국기 태극기, 우리나라의 전통의상(여성) 한복, 우리나라의 국화 무궁화를 나타낸 것입니다.
또 꽃나무는 봄이면 만발하는 벚꽃나무를 표현하였습니다.

남선우(5학년)
이 그림은 남한과 북한이 통일된 모습이고 무궁화는 남한과 북한 사람 모두가 같은 사람임을 나타낸다. 1950년 6월 25일에서 일어난 전쟁. 보다 모두 행복하게 살아가는 평화를 나타내기 위하여 이 그림을 그렸다. 분단 국가보다 통일된 모습이 더 좋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빨리 통일이 되어야 하고 더 평화롭게 살아야 한다.

박재민(5학년)
태극기를 바라보고 있는 묵념하는 사람들이 애국의 마음을 가질 수 있는게 아름다운 대한민국이라 생각합니다. 이 그림에는 없지만 북한과 통일하였으면 정말 행복할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같겠습니다. I Love Korea!

김한규(5학년)
독립운동가들이 엸딤히 우리나라를 다시 위해 싸우신 게 감동적이어서 이 그림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이 그림은 봉오동 전투인데 전투를 우수하게 이기고 일본을 이기고, 우리가 이렇게 잘 살고 있어서 이 그림을 그렸습니다.

손지우(5학년)
예전의 우리나라 모습 : 사람들이 처참하게 죽어있고, 도시의 모습이 처량하다.
현재의 우리나라 모습 : 우리나라를 위해 목숨 받친 분들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절을 드린다. 우리는 6.25전쟁때와 일제 강점기때 우리나라를 위해 목숨을 받치신 분을 매번 고맙게 여겨야 한다. 우리모두 그 분들게 묵렴해야하고, 매번 감사드려야 한다.

구가영(5학년)
내가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현충문 안에 있는 현충탑 앞으로 걸어가는 길이었다. 우리나라를 위해 싸우시다 돌아가신 분들(호국영령)을 뵈러 간다고 생각하니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또 우리나라를 위해 많은 분들이 노력하셨으니 앞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는 우리가 지켜야겠다. 현충탑 아래에 6.25전쟁 참전용사 위패들이 있었는데, 그 많은 사람들만큼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늘어났음 좋겠다.


현시우(5학년)
나는 대한민국을 그렸다. 그리고 그 왼쪽에 북한의 태극기를 그렸다. 그리고 그 오른쪽에는 남한의 태극기를 그렸다. 내가 왜 태극기를 그렸냐면 통일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제발 통일을 하면 진짜 좋겠다. 북한, 남한은 원래 한몸이다. 그런데 김일성이 벌려놓았다. 그래서 나는 지금 당장이라도 통일이되면 좋겠다. 북한에 6.25전쟁 때 우리 징조할머니께서 북한에 있으시다. 지금쯤 연세는 97세 이시다. 그럼 살아계실 수도 있으시니까 빨리 통일을 하면 좋겠다.


김상현(5학년)
오늘은 나가 가장 가보고 싶었던 현충원을 가는 날이다. 처음에는 어떤 분들이 묻혀 계실까? 현충원은 어떻게 생겼을까?라고 마음속으로 생각하였다. 현충원에 들어가자마자 현충원의 큰 규모에 놀랐다. 또한 이렇게 큰 규모에 수없이 많은 애국지사들이 계시는구나 라고 생각하였다. 무덤을 보면서 이 나라가 세워지기까지 많은 분들의 희생이 뒤따랐을 것을 다시 한 번 생각을 해 보게 되었다. 나도 훗날 성인이 되었을 때, 이분들의 희생정신을 본받아 나라를 잘 이끌어나가는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다. 또, 우리나라는 포기없이 독립을 위해 애썼고, 여러 군인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많은 노력을 한것이 아주 자랑스럽다. 대한민국! 정말 자랑스럽다!

현예서(5학년)
얼마전에 갔던 현충원의 현충문을 그렸다. 내가 생각하는 자랑스런 대한민국은 사람들이 애국심을 길러 나라의 발전에 도움을 주는 위인들이 생기는 것이다. 또 모든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더 관심을 갖고 사랑하는 나라가 되는 것이 내가 생각하는 자랑스런 대한민국이다~
이번 기회로 우리나라가 이렇게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우리나라를 위해 희생하셨던 분들 덕분인 것 같고 나도 이제부터 애국심을 더 길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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