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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시 참변 96주기 역사기행 ④ 애국정신을 일깨우는 이상설의 유언
  • 한슬기 기자
  • 승인 2017.07.04 13:14
  • 댓글 0
   
▲ 이상설 유허비 ⓒ 블루투데이
 
이상설은 1906년 간도 용정에 민족학교인 서전서숙을 설립했다. 1907년에는 네덜란드 헤이그의 제2회 만국평화회의에 고종 특사로 이준, 이위종과 함께 파견되기도 했다. 성명회, 13도의군, 권업회 등의 핵심인물이다.
 
   
▲ 대한광복군정부 정통령 겸 <권업신문> 주필 이상설
 
그의 유언은 흐릿해져 가는 애국정신을 일깨운다. "동지들은 합세하여 조국광복을 기필코 이룩하라. 나는 조국광복을 이루지 못하고 이 세상을 떠나니 어찌 고혼인들 조국에 돌아갈 수 있으랴. 내 몸과 유품은 모두 불태우고 그 재도 바다에 날린 후 제사도 지내지 말라."
-출처 광복70년추진위
 
   
▲ 이상설 유허비 앞에 차린 추모상 ⓒ 블루투데이
   
▲ 이상설 선생 100주기 기념추모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 블루투데이
   
▲ 이상설 선생 100주기 기념추모행사 단체사진 ⓒ 블루투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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