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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시 참변 96주기 역사기행 ⑥ 안중근 단지동맹 기념비를 찾아
  • 한슬기 기자
  • 승인 2017.07.10 19:16
  • 댓글 0
▲ 안중근(외11인)단지동맹 기념비. Ⓒ블루투데이
크라스키노에 위치한 안중근(외11인)단지동맹 기념비.
▲ 안중근(외11인)단지동맹 기념비. Ⓒ블루투데이
20세기 초반. 연추(현재의 크라스키노)는 국내 무장항일 의병의 근거지였다. 이곳에서 1909년 2월 7일 안중근 의사를 비롯한 김기용, 백규삼, 황병길, 조응순, 강순기, 강창두, 정원주, 박봉석, 유치홍, 김백춘, 김천화 등 12인은 단지동맹을 결의한다.
그들은 조국독립을 천명하며 왼손 무명지를 끊는다. 붉은 선혈로 ‘대한독립(大韓獨立)’의 굵은 글씨를 써내려가며, 대한민국 만세 삼창을 외친다. 하늘과 땅에 맹세했다는 뜻으로 ‘정천동맹’이라고도 부른다.
▲ 안중근(외11인)단지동맹 기념비. Ⓒ블루투데이
▲ 안중근(외11인)단지동맹 기념비. Ⓒ블루투데이
▲ 안중근(외11인)단지동맹 기념비 단체사진 ⓒ 블루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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