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나라사랑광장 Military Action
[해군인방사] 항만 침투 테러범 단숨에 ‘일망타진’
  •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7.07.21 16:39
  • 댓글 0
18일 오후 인천시 중구 인천항에서 열린 대테러·화생방 대응 합동훈련에서 해군인방사 장병들이 테러범을 제압하고 있다. 부대 제공

해군인천해역방어사령부(이하 인방사)가 유관기관과의 실전적인 훈련으로 대테러 작전 수행 능력을 대폭 끌어올렸다.

인방사는 20일 “부대는 지난 18일 오후 인천시 중구 인천항 일대에서 적 테러에 대응하기 위한 긴급출동 및 화생방 훈련을 했다”며 “훈련은 인천항 방호를 위한 해군·경찰·항만보안공사의 유기적인 대테러 합동작전 수행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고 밝혔다.

훈련에는 인방사 헌병대 5분전투대기분대와 화생방지원대, 인천중부경찰서 기동타격대, 항만보안공사 기동타격대가 참가했다.

인방사는 테러범이 인천항 테러를 위해 침투한다는 첩보를 입수한 뒤 유관기관에 상황을 전파했다. 첩보를 전달받은 인천 항만보안공사는 항내 거동이 수상한 인원을 식별하고 기동타격대를 현장에 급파했다. 같은 시간. 인방사 5분전투대기분대와 인천중부서 기동타격대도 지원 출동에 나섰다.

유관기관 합동 대테러 전력은 신속히 작전을 전개해 화학탄을 투척하고 도주하는 테러범을 제압했다. 훈련은 인방사 화생방지원대와 의무대가 적 화학탄 공격에 피폭된 지역과 기동타격대 병력을 구호하기 위해 제독작전을 펼치는 것으로 종료됐다.

출처 : 국방일보

안보단체 블루유니온에서 운영하는
블루투데이 후원도 소중한 애국입니다

기사에 언급된 취재원과 독자는 블루투데이에 반론, 정정, 사후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권리요구처 : press@bluetoday.net

인터넷뉴스팀  press@bluetoday.net

<저작권자 © 블루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터넷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트럼프 방한 -한·미 양국의 발표 내용 상당한 차이가 있어...
트럼프 방한 -한·미 양국의 발표 내용 상당한 차이가 있어...
인도적 지원 해준다하니 “南, 외세눈치 보지마라” 면박만
인도적 지원 해준다하니 “南, 외세눈치 보지마라” 면박만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