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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내가 말한것 책임진다. 실현(응징)하는데 충분히 힘들지 않다"화염과 분노,에 대한 말이 북한에는 과분할 줄 알아라
  • 장현호
  • 승인 2017.08.11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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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북한이 ‘괌 미사일 도발’을 예고한 뒤 그 다음날 북한은 이에 대한 구체적인 공격 플랜까지 공개했다.

이에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도 더 강경해졌다.

미국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공격명령을 내리면 괌에 배치된 장거리전략폭격기 B-1B ‘랜서’기를 동원해서 20여 곳의 북한 미사일 기지를 선제타격하는 내용의 세부적인 작전계획을 마련한 것으로 전해졌다.

센덜스 트럼프 대통령 대변인은 10일 (미국시간) 아침 뉴저지 주(州) 베드 민스터에 있는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긴급 안보 브리핑을 갖고 `북한에 대한 미국의 결정`(예방 타격) 은 변함없다`고 밝혔다.

백악관 출입 기자인 제니 박에 의하면 트럼프 대통령이 결국 `북한의 적반하장에 굴하지 않겠다는 것`이며 `북에 대한 선제타격은 이미 모든 옵션 위에 올려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고 밝힌 것이 중요한 부분이라고 전했다.

이어 센덜스 대변인은 “북한의 잘못된 생각이 어떤 것을 초래하는지 반드시 알려주겠다“, ”미국의 최강의 힘은 결코 기싸움에서 지는 일이 없을 것이다.”

“최고의 미국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자(북한)는 자멸할 것임을 알아야 한다.”

“한국 정부는 이번에 미국을 설득하려 말고 북한을 손보는데 반드시 입장이 바로 서 있어야 한다" 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대변인의 발표가 끝난 몇 시간 후 그의 골프클럽에서 기자들에게 "화염과 분노,에 대한 말이 북한에는 충분하지 않다. “ 라고 밝혔다.

Trump said "fire & fury may not be "tough enough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이 말에 실현하는 데에 대해 충분히 힘들지 않다.”, “내가 말한 데에 책임질 것이고, 지금 동맹국들이 겁을 먹고 두려워하는 것은 여태까지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 거라는 안일한 생각을 해 왔기 때문이다.”

“김정은이 괌 포위 공격에 대해 반드시 책임지게 할 것이다. "라고 기자들에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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