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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 총회, 다음 달 평창올림픽 `북한 상황` 논의한다
  • 김영주
  • 승인 2017.08.12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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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nbc sports는 북한의 핵무기 프로그램에 대한 긴장이 고조되면서 오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이 북한 인접 지역에서 열린다는 점을 우려한다며, 다음 달 페루 라마에서 열리는 IOC 회의에서 북한 상황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회의는 (IOC)는 평창 동계 올림픽이 개최되기 5개월 전에 열린다.

죄근 북한의 새로운 미사일 시험 발사로 인해 한반도 문제 (충돌위협)가 수 개월간 지속되고 있지만, 지난주 UN 安全보장이사회가 새로운 대북제재 채택 이후 그 속도는 더욱 빨라졌다고 했다.

프랑스 FOC 위원 데니스마스 글리아는 AP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현재로서는 너무 걱정할 이유가 없으며, 올림픽 개최시까지 아직 5 ~ 6 개월 정도 시간이 남아있기에 상황을 주의 깊게 보고 있다고 밝혔다.

지속적으로 긴장이 고조되면 IOC는 고민해볼 필요가 있으나, 현재 평창은 동계올림픽을 개최할 준비가되어 있다고 전했다.

패트릭 샌더스키 미국 올림픽위원회 (United Olympic Committee) 대변인은 한반도에서 긴장이 증폭되고 있지만  "각 개최 도시는 보안 관점에서 볼 때 매우 중요한 문제이며 미 국무부 및 관련 법 집행 기관과 협력할 것이며 중요한 것은 `미국 대표단 모두가 안전해야 한다는 것 "이라고 전했다.

독일 올림픽 조직위원회는 독일정부가 현재 한국을 여행위험 지역으로 경고하지 않고 있는데" 우리(독일)는 우리 선수들과 팬들 모두를 위해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당연히 우리는 그것(남북상황)이 악화되지 않고 진정되기를 희망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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