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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콜] 양만춘 함에서 마주한 우리의 섬 독도
  • 박진주 기자
  • 승인 2017.08.13 01:22
  • 댓글 0
ⓒ 블루투데이

블루유니온 안보콜 파랑새봉사단 학생(의왕고,안양고)과 대학생들로 구성된 독도 탐방단(독도리안)이 12일 독도를 향해 출발했다.

한국위기관리연구소(이사장 도일규)는 11일부터 13일까지 독도에 가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아침 일찍 동해 바다에서 해돋이를 바라보며 아침을 시작했다. 이어 당당한 위용을 뽐내는 양만춘함 함상에서 식사를 마친 뒤 독도 주변을 순항하며 아름다운 동해 바다와 독도와 마주하게 되었다.

ⓒ 블루투데이

안전에 대비해 바닷물에 빠질 때 위치를 알려주는 장비인 RFID를 착용했다. 함상에서는 대한민국 독도를 기리는 다양한 캠페인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독도 수호 의지를 담은 독도결의문을 낭독하고 조별로 나눠 독도 플래쉬몹을 진행했다. TV에서만 볼 수 있었던 독도와 맑은 동해 바다를 실제로 접한 학생들은 그 아름다운 경치에 할 말을 잃었다. 독도에 대해 경북대 박재홍 초빙교수의 함상 강연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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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봉사단 학생들은 "독도와 푸른 동해바다를 직접 보게되어 영광이다", "독도는 누가 뭐래도 대한민국이 땅", "독도와 동해 바다를 지켜주시는 군인 아저씨들이 자랑스럽고 멋지다"는 소감을 밝혔다. 특히 의왕고등학교 노영호, 진준서 학생은 이번 체험을 통해 해군장교가 되겠다는 꿈을 찾았다고 밝혀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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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 시민 안보단체 블루유니온이 운영하는 찾아가는 나라사랑 서비스 '안보콜'은 청소년들의 나라사랑 체험활동, 안보강연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문의는 홈페이지(wwww.111call.org) 또는 02-6925-7207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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