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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콜] 대치중학교 22일 “통일의 필요성을 알게 되었어요” 나라사랑 안보강연
  • 김영주
  • 승인 2017.09.22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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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투데이

서울 대치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22일 나라사랑 안보강연이 진행됐다.

이날 강연은 블루유니온 ‘찾아가는 나라사랑 서비스 안보콜’의 일환으로 자랑스런 대한민국 바로알기 네트워크 지원으로 진행됐다. 블루유니온 염다솔 강사는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활용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강연을 펼쳤다.

강사는 대한민국의 건국과 6.25남침 전쟁과 대한민국의 발전하게 된 배경 등을 설명했다. 많은 학생들이 6.25전쟁과 인천상륙작전을 잘 알고 있었다. 북한은 공산주의 사회와 3대 세습으로 최악의 인권 탄압 집단이 되었지만 대한민국은 정부와 기업, 개인의 노력이 합쳐져 선진국의 반열에 오를 수 있었다는 사실을 알려주었다.

ⓒ 블루투데이

또한 북한에서는 아파트 9층 높이의 거대한 김일성 동상이 전역에 3만 8천여개나 있다는 사실에 학생들은 큰 충격을 받았다. 또한 김일성 시신 보관 비용이 매년 20억원에 달하고 수조 원의 돈이 김씨 일가 우상화에 사용된다는 점을 알려주자 학생들은 “그 돈으로 주민들을 위해 써야 하는 것 아니냐”며 분통을 터뜨리기도 했다.

아울러 지난해 “대한민국 국민에겐 북한은 그저 아무나(anybodies)가 아니다”라는 유엔 연설로 심금을 울렸던 오준 대사의 영상을 시청하며 북한 주민의 인권을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 블루투데이

학생들은 “원래는 통일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그 생각이 바뀌었다”, “북한 주민들의 인권을 위해서라도 하루빨리 통일이 되어야 한다”, “자기 자신의 안위만을 위해서가 아닌, 우리가 모두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통일이 필요하다” 등의 소감을 밝혔다.

ⓒ 블루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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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 시민 안보단체 블루유니온이 운영하는 찾아가는 나라사랑 서비스 '안보콜'은 청소년들의 나라사랑 체험활동, 안보강연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문의는 홈페이지(wwww.111call.org) 또는 02-6925-7207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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