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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무부 “김정은, 핵무기로 국제사회 정당성 확보 못 해”
  • 강석영
  • 승인 2017.10.12 10:33
  • 댓글 1
미 국무부 ⓒ VOA 캡처

미국 국무부가 북한의 미사일 추가 시험 발사 가능성과 관련해 우려를 표명했다. 김정은 정권이 핵무기로는 국제사회에서 정당성을 확보하지 못할 것이라고 미국의소리(VOA)소리가 12일 보도했다.

캐티나 애덤스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대변인은 11일 VOA와의 전화통화에서, 최근 평양을 방문한 러시아 의원들이 북한의 미사일 발사 준비를 언급한 데 대해 이같이 말했다고 밝혔다.

애덤스 대변인은 “북한이 불법적 핵무기와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을 진전시키는 것을 심각하게 우려한다”고 말했다.

이어 “미국의 정책은 변하지 않았다”면서 “북한을 절대 핵무장국으로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고 북한 핵무기 추구와 보유에 단호히 반대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2일부터 닷새 동안 평양을 방문한 안톤 모조로프 러시아 하원의원은 언론 인터뷰에서 “북한이 가까운 시일에 더 강력한 장거리 미사일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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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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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좀막아라 2017-10-19 17:16:31

    트럼프가 인류 다 죽일듯. 북한은 핵전쟁준비 완료했는데 진짜 전쟁할 생각인가? 주한미군가족들 철수훈련에, 미대사관직원들 비상철수들어갔다고 하는데.. 이러다 토사구팽 당한다. 문재인은 정신차려야한다. 미국이 언제까지 우리편들어줄거라고 생각하는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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