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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박정희 탄생 100주년… 번영의 초석 쌓은 위대한 대통령”
  • 김영주
  • 승인 2017.11.14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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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은 박정희 전 대통령 탄생 100주년이다1968년 박정희 전 대통령이 경인·경수고속도로 개통식에서 막걸리를 뿌리고 있다2017.11.13 ⓒ 연합뉴스

자유한국당 전희경 대변인은 14일 박정희 대통령 탄생 100주년을 맞아 “더 나은 대한민국의 번영을 열어가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전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박정희 대통령은 오늘날 대한민국이 누리고 있는 경제 번영의 초석을 쌓은 위대한 대통령”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전 대변인은 “박정희 대통령이 이룩한 산업화로 세계 최빈국이자 '은둔의 나라'였던 대한민국은 유례없는 부국강병을 이뤘다”며 “박정희 시대 우리나라는 농업사회에서 산업사회로 탈바꿈했고, 1964년 수출 1억 달러를 시작으로 1977년에는 수출 100억 달러를 돌파하는 쾌거를 달성했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박정희 대통령은 격랑의 시대 속에서 ‘하면 된다’는 신념으로 무기력했던 우리 국민들을 다시 뛰게 만들었다”며 “‘하면 된다’는 박정희 정신은 지금도 국민과 대한민국 기업들이 세계에서 앞서 나가게 만드는 가장 큰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문재인 정부 들어 박정희 대통령의 수많은 공적들이 폄하되고 '적폐'로 내몰리고 있다”며 “새마을운동 지우기가 자행되고 박정희 탄생 100주년 기념우표 발행은 취소되었고 좌편향 역사 서술을 바로 잡기 위한 국정 역사 교과서도 이 정부 들어 완전 폐기 수순으로 들어섰다”고 비판했다.

13일 박정희대통령 기념도서관에서 열렸던 박정희 대통령 동상 기증 증서 전달식에서 좌익단체들의 반대 시위가 벌어진 데 대해 “매우 안타까운 일”이라며 “역대 대통령의 공(功)과 과(過)를 균형 있게 보는 것과 대한민국의 역사의 공(功)과 과(過)를 균형 있게 보는 것은 성숙한 사회의 초석”이라고 말했다.

전 대변인은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역사와 정신은 국가 발전의 원동력이자 위기 속에서 재도약할 수 있는 힘이 된다”라며 “아무리 정권이 바뀌고 시대가 바뀌어도 지켜져야 하는 것이 바로 우리의 역사”라고 거듭 강조했다.

그러면서 “박정희 대통령 탄생 100주년을 맞아 자유한국당은 대한민국 보수적통을 계승한 유일 정당으로서 산업화와 민주화를 동시에 이룩한 자랑스러운 역사를 계승, 발전시켜나갈 것을 국민여러분께 다짐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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