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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콜] 대치중학교 1학년 "북한 주민에게 자유와 인권을" 나라사랑 안보강연
  • 강석영
  • 승인 2017.11.24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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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투데이

서울 대치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24일 나라사랑 안보강연이 열렸다.

이날 강연은 비영리 시민 안보단체 블루유니온(대표 권유미) ‘찾아가는 나라사랑 서비스 안보콜’의 일환으로 자랑스런 대한민국 바로알기 네트워크 지원으로 진행됐다. 블루유니온 권민지 강사가 PPT와 영상 자료를 통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강연을 진행했다.

강사는 대한민국 건국과 북한이 한반도 이북을 강제 점거하게 된 배경에 대해 설명하고 공산주의와 자유민주주의 차이점을 알려주었다. 또한 최초의 총선거와 제헌국회의 의미 대한민국 정부수립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의 건국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 블루투데이

이어 6.25남침전쟁의 원인과 UN군의 참전에 있었기에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가 지켜질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또한 북한 김일성이 스탈린에게 48차례에 달하는 남침 승인 요청을 한 사실에 학생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아울러 대한민국은 정부와 기업 개인이 하나되어 열심히 노력한 결과 경이적인 경제발전을 이룩했지만 북한은 3대세습으로 최악의 인권 탄압 집단이 되었음을 상기시켰다.

ⓒ 블루투데이

학생들은 북한이 주민들을 굶기고 억압하고 살해하는 행태에 분개하면서 북한의 미사일 발사 도발과 핵무기 개발에 대해 ‘쓸 떼 없는 짓에 돈을 낭비 한다’면서 분통을 터뜨리기도 했다. 강사는 한사람 한사람이 북한 주민들의 자유와 인권을 찾아주기 위해 통일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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