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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대 여자의용군 군악대
  • 블루투데이
  • 승인 2012.10.05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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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5전쟁 중이던 1950년 9월6일 군은 부산에서 여자의용군 교육대를 창설했다.
당시 500여명을 선발하는데 3000여명이 넘는 지원자가 몰려 나라를 지키는 데는 남녀가 따로 없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6대1의 경쟁률을 뚫고 입대한 여자의용군은 제복이 없어 남자 군복을 줄여 입고, 전 ·후방 각지에서 정보 수집, 심리전, 간호, 문선대 활동을 하며 장병들의 전의 고양과 사기 앙양에 기여했다. 사진은 1952년 8월 촬영된 여자의용군 군악대의 연주 모습.

최근 들어서는 육 ·해 ·공군, 국군간호사관학교, 여군학교 등에서 정규 군사교육을 받은 여군이 배출되고, 마침내 최초의 여성 장군도 탄생했다. 현재 우리나라 여군은 2500여명. 이들은 전 ·후방 각급 부대에서 남자 군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눈부신 활약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 정부기록사진〉

제공:국방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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