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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남한’은 정체불명 명칭… 대한민국·한국 국호 사용해야”“이제 나라 국호도 제대로 쓰지 못하는 나라가 되었는가”
  • 강석영
  • 승인 2018.02.12 15:43
  • 댓글 0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가 12일 오후 부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자유한국당의 부산 안전 및 생활 점검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2018.2.12 ⓒ 연합뉴스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10일 “왜 언론에서 대한민국, 한국이라는 자랑스러운 내나라 명칭을 사용하지 않고, 남한이라는 명칭을 사용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홍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통해 “북한은 북조선 인민 공화국의 약칭으로 북한이라는 용어를 사용해 주면서 왜 우리는 공식 나라 명칭인 대한민국 약칭으로 한국이라는 국호를 사용하지 않고 남한이라는 출처불명의 명칭을 사용하고 있는지 알수가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최근 북측 사람이 내려오는 것을 방한이라고 하지 않고 방남이라고도 표현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도 벌어지고 있다”며 “헌법상 한반도의 정통성은 대한민국에 있고 그것은 국제사회에 이미 공인되어 있는데 굳이 남한이라는 정체불명의 명칭을 사용하면서 까지 북의 비위를 맞추어 주어야 하느냐”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유랑극단 같은 공연에 열광하는 듯한 보도를 하는 것도 모자라 이제 나라 국호도 제대로 쓰지 못하는 나라가 되었는가”라며 “아무리 세상이 변했다고 해도 내나라의 정통성과 자존심은 지켜야 나라다운 나라가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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