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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그레이엄 의원, 트럼프 농락하면 "김정은 넌 끝"이다.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과 북미회담 의사를 밝힌 것에 대한 성명을 발표
  • News Desk
  • 승인 2018.03.11 02:55
  • 댓글 2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트위터 캡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8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북미 정상 간 회담을 전격 추진키로 한 데 대해 "큰 진전이 이뤄졌다".

김정은이 한국 대표단과 단지 동결이 아니라 비핵화를 이야기했으며 "또한 이 기간에 북한의 미사일 실험은 없다"며 "큰 진전이 이루어졌다. 하지만 합의에 도달할 때까지 제재는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공화당 상원 의원인 린지 그레이엄은 지난 9일 (미국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트윗을 보낸 다음 날인  9일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과 북미회담 의사를 밝힌 것에 대한 성명을 발표했다.

AOL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과 많은 논의 끝에 확고하게 믿는 것은 북한과 북핵 위협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강한 반대 의지가 우리에게 수십 년 동안 받은 그 위협에서 평화롭게 해결되는 것에 대해 최선의 희망을 갖는다고 그레이엄 의원이 밝혔다고 보도했다.

미 의회 대북 강경파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 ⓒ 연합뉴스

“나는 순진한 사람이 아니다. 나는 안다. 만약에 과거가 미래를 바라볼 수 있는 표시와 징후라면 북한은 말만 무성하고 행동이 없었다”

그동안 북한 집권의 역사는 북한 핵무기 개발을 방지하기 위한 국제적인 노력을 무시하고 국제적으로 탈선을 하고 그 경로를 벗어났다고 지적했다.

이어 김정은 에게 경고장을 보낸다.  당신이 할 수 있는 최악의 짓은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서 갖고 노는 짓이다. 트럼프 대통령과 만나 그를 농락하려 든다면 그걸로 당신과 당신의 집권은 끝일 것이다”며 강력하게 경고했다.

린제이 그레이엄 의원은 그동안 미국 국회에서 북한에 대한 강경한 대응을 요구하는 의원이다.

지난 12월에는 지난 몇 개월 동안 증가되는 북한의 침략 수위에 대비해 한국에 주둔 중인 미군 가족들은 한국을 떠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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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 정승진 2018-03-11 21:13:32

    나이 어린 정은이놈이 제아비보다도 더
    많은 원로의 세계지도자인 달인 트럼님
    을 희롱하는 것이 틀림없슴니다.
    미국의 수 많은 지도자들이 세계의 평화를 위해 북한의 삼대에 걸친 악질의 지도자들에게 많은 오욕과 치욕을 견디며 50여년을 참고 살아 왔으나 이제는 아닌것
    다. 북폭,레짐체인지만이 북한의 이천오백만과 세계의 더 많은 위험과 불안을
    덜어낼 수 있다고 본다.
    진정한 한국의 애국태극기국민과 세계평화를 갈구한다면 더이상의 기회는 없다.
    희생과 고통이 수반하지 않는 행복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주저하지 말고 결행해야만 한다.   삭제

    • 가나 2018-03-11 03:55:07

      말처럼꼭 되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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