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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 탈북단체들 "자유민주주의 근간 지킬 교육감은 박선영" 지지 성명
  • 홍성준
  • 승인 2018.06.12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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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13개 탈북단체들이 박선영 서울시교육감 후보를 지지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북한민주화위원회 등 탈북단체들은 12일 “한반도 74년 분단역사상 북한의 끈질긴 적화통일전략에 휘말려 좌파정권 교육현장에서 자행되고 있는 거짓 북한근대사 교육은 우리교육의 현주소후퇴시킴은 물론 자유 대한민국의 근간을 여지없이 파괴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이번 지방선거와 함께 진행되는 교육감선거는 자유 대한민국의 근간을 지키는가, 아니면 자유 민주주의 적들에게 우리 교육을 무참히 난도질 당하게 하는가 하는 대한민국 교육의 운명을 판가름할 중대한 사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탈북단체들은 “특히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시 교육감 선거에서 자유애국진영의 중도보수우파 후보를 당선시키지 못한다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한 치의 앞도 예측할 수 없다는 것이 불 보듯 뻔하다”며 “반듯한 가정에서 나서 자라나 명문대학을 졸업하고 정치계와 법조계, 교육분야를 두루 거치며 확실한 자유민주주의 이념과 함께 여성으로서의 온화한 성품, 모든 사업에서 소신과 원칙을 지키며 정치적 격변기를 헤쳐 온 박선영 교육감 후보라면 여적 반역세력에 무참히 난도질 당하고 있는 우리 교육의 현주소를 반드시 바로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우리는 굳게 확신한다”고 말했다.

또한 “특히 박선영 후보는 2012년 2월 21일부터 효자동 중국대사관 앞에서 북한에서 자행되는 반인륜적 인권유린 행위와 중국내 탈북자 강제북송을 반대하는 18일간의 단식농성 끝에 쓰러져 병원으로 실려가기도 하였다”며 “이는 3만여 탈북자들이 북한의 인권개선과 중국내 탈북자들의 강제북송 반대와 대한민국에 입국한 탈북민들의 성공적인 정착, 탈북 청소년들을 통일조국의 훌륭한 인재로 육성하기 위해 모든 심혈을 아끼지 않고 고군분투해온 서울시 중도우파 교육감후보 박선영 단일후보를 전폭적으로 지지하지 않으면 안될 이유”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아울러 “이는 3만여 탈북자들이 북한의 인권개선과 중국내 탈북자들의 강제북송 반대와 대한민국에 입국한 탈북민들의 성공적인 정착, 탈북 청소년들을 통일조국의 훌륭한 인재로 육성하기 위해 모든 심혈을 아끼지 않고 고군분투해온 서울시 중도우파 교육감후보 박선영 단일후보를 전폭적으로 지지하지 않으면 안될 이유이기도 한다”며 “박선영 서울시 중도보수후파 단일후보를 전폭적으로 지지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박 후보에 대한지지 성명을 낸 단체는 북한민주화위원회, 탈북자동지회, 자유북한운동연합, 자유북한방송, NK지식인연대, NK디자인협회, NK포메이션, NKTV, NK문화재단 탈북난민인권연합, 북한인민해방전선, 자유와인권을위한탈북민연대, 큰샘, 북한인권관련탈북자단체총연합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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