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opinion Blue Card
[Blue Card]美 하원의원 “중국 꼭두각시 김정은” , 추가 대북제재 곧 본격 추진
  • News Desk
  • 승인 2018.08.13 00:49
  • 댓글 0

중국은 미국과의 정치적 게임 때문에 북한을 조종해 비핵화를 가로 막고 있다고 테드 포 공화당 하원의원이 주장했다.

포 의원은 8일 VOA와의 전화인터뷰에서 북한은 중국의 꼭두각시라며 미-북 협상이 진전되지 않고 있는 배후에 중국이 있다고 지적했다.

또 의회는 휴회기가 끝나면 추가 대북제재 법안을 본격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안보단체 블루유니온에서 운영하는
블루투데이 후원도 소중한 애국입니다

기사에 언급된 취재원과 독자는 블루투데이에 반론, 정정, 사후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권리요구처 : press@bluetoday.net


© 블루투데이 " 사랑과 용서로 하나된 국민이 최강의 국가안보입니다 "

News Desk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靑 “김정은 연내 답방 쉽지 않다”…“북측에서 불가 통보 온건 아냐”
靑 “김정은 연내 답방 쉽지 않다”…“북측에서 불가 통보 온건 아냐”
한변 “대통령은 전 기무사령관 투신에 민·형사상 책임을 져야”
한변 “대통령은 전 기무사령관 투신에 민·형사상 책임을 져야”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