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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여군 선발대회
  • 국방일보
  • 승인 2012.10.15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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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8년 미스 코리아 선발대회가 개최되자 여군에서도 1962년 여군모집 홍보의 일환으로 미스 여군 선발대회를 육군본부 강당에서 열었다.

제1회 대회에는 육본 여군대대 ·여군훈련소 등에서 총 7명이 출전, 미스 코리아 선발대회와 유사한 절차로 군복 ·야회복(드레스) ·수영복 심사를 했다.
여기서 선발된 미스 여군 진 ·선 ·미는 같은 해 6월16일 재건 국민운동본부가 주최한 미스 서울 특별 예선대회에 참가했다.

이어 65년 6월18일 열린 미스 코리아 선발대회에는 미스 여군 진명자 하사와 김임중 상병이 서울대표로 처음 출전해 여군의 지적인 아름다움을 더욱 뽐냈다.
68년부터는 미스 코리아 선발대회 출전을 목표로 한 것이 아니라 용모와 품행이 단정한 모범여군을 선발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나 72년 대회를 끝으로 10년 만에 폐지됐다.

이 사진은 1970년 9월3일 여군창설 20주년 기념행사를 병행한 미스 여군 선발대회 수영복 심사 장면이다.

〈국방일보 자료사진〉

제공 : 국방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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