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전 세계 유일" 30년 만에 민둥산을 숲으로 바꾼 진짜 애국자 '현 신규 박사'국이 낳은 세계적인 임학자(林學者) 告 현신규 박사(1911~1986)
  • 박철호
  • 승인 2018.09.08 00:00
  • 댓글 0

박정희 대통령과 현신규 박사

1963년 미국 상원의 알렉산더 와일리 의원은 한국에 ‘기적의 소나무’가 만들어졌다는 보고서를 의회에 제출했다. 바로 현 신규 박사가 리기다소나무(Pinus rigida)를 엄마로, 테다 소나무(Pinus taeda)를 아빠로 삼아 좋은 점만 타고난 리기테다소나무(Pinus rigitaeda)다.

나무박사 현신규

대한민국에 대한 원조 예산을 삭감하자는 논의가 미 상원의회에서 진행될 때 알렉산더 와일리 의원이 제출한 보고서에는 한국의 현 신규 박사가 새로운 소나무를 육종했다. 이나무는 성장이 빠르고 훌륭한 목재를 생산한다. 중요한 것은 미국 소나무와 달리 추위에 강하다.

현 박사의 리기테다 소나무가 미국으로 들어와 일리노이와 미시건 주 탄광 폐색지를 녹화하고 있다. 한국에 대한 자금 원조는 헛된 것이 아니다. 고 밝혔다.

현 박사의 리기테다 소나무가 미국 상원에서 미국의 한국 원조 자금 삭감안을 부결 시킨 것이다. 그 덕에 미국의 원조 자금으로 한국은 빠른 경제 성장을 이룬 것이다.

중요 내용은 동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보단체 블루유니온에서 운영하는
블루투데이 후원도 소중한 애국입니다

기사에 언급된 취재원과 독자는 블루투데이에 반론, 정정, 사후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권리요구처 : press@bluetoday.net


© 블루투데이 " 사랑과 용서로 하나된 국민이 최강의 국가안보입니다 "

박철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백두칭송” 김정은 찬양 방관한다면 국가정보원 존재 이유 없다.
“백두칭송” 김정은 찬양 방관한다면 국가정보원 존재 이유 없다.
北韓 해외파견 노동자들 `대북제재 여파` 직격탄
北韓 해외파견 노동자들 `대북제재 여파` 직격탄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