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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향군인회는 文정부에 아부하지 마라” 규탄 집회 열려"X별들이 X폼만 잡고 영혼을 팔고 있다" 맹비난
  • 박철호
  • 승인 2018.09.12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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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에 앞서 국민의레를 진행하고 있는 시민단체 -패이스북 영상 캡쳐

11일 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 자유대한호국단, TV공감대, 자유연대, 충무공의병단 등 시민단체들은 성동구 대한민국재향군인회 건물 앞에서 재향군인회와 대한민국성우회 (예비역 장성모임) 를 규탄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장군 출신들인지이라 X폼만 잡고 있으면서 국가안보를 지키지 않아 육군 대위와 병장 출신이 이 집회에 나섰다” 며 규탄 집회를 개최하게 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이들은 대한민국의 곳곳에 국가 안보 위기 사태가 와 있는 엄중한 시기에 "제대 군인들을 대표한다는 재향군인회나 장군들의 모임인 성우회가 오히려 국방전력 약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고 비난했다.

설립(대한민국재향군인회) 이후 김대중, 노무현 집권 시기에도 재향군인회는 일선에서 국가 안보를 지켜왔는데 문 정권 들어서더니 "현 회장은 취임 후 아무런 역할을 하지 않고 오히려 문재인 정부에 힘을 보태는 현실에 대해 통탄할 지경이다" 고 성토했다.

재향군인회 규탄발언을 하고 있는 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 김상진 대표

김상진 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 대표는 "정치하고 안보는 별개 문제인데, X별들인 성우회 조차 X폼만 잡고 문 재인 정권 눈치 보면서 오히려 힘을 보태면서 영혼을 팔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제부터라도 재향군인회는 각성하고 국가안보의 국가 안보 일선에 다시 나서달라고 덧붙였다.

이들은 항의서한을 접수하려고 했으나 재향군인회 측은 서한을 거부했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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