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안보를 걱정하는 예비역 장성들 ` 9·19 남·북군사합의` 국민 대토론회 개최2018년 11월 21일 (1400~18:00) 전쟁기념관 1층 평화홀
  • 김영주
  • 승인 2018.11.16 00:00
  • 댓글 2
예비역 장성들 (자료사진)

지난 9월 19일 평양에서 남·북한 양측 국방장관이 서명하여 11월 1일부터 효력이 발휘되고 있는 9·19 군사 합의에 대한 국민 대토론회`가 `안보를 걱정하는 예비역 장성들`의 주관으로 2018년 11월 21일 (1400~18:00) 전쟁기념관 1층 평화홀 (용산 삼각지 소재) 에서 개최된다.

1부에서는 송대성 (예) 공군 준장의 사회로 박휘락 교수(남북합의와 안보 국방), 신원식 前 합참 작전부장 (군사 분야 합의서와 국민생존), 김태우 前 통일연구원장 (문 정부의 국방정책)의 발표가 이루어진다.

이어 김진 (前 중앙일보 논설위원), 김민석 前 국방부 대변인) 발표 토론이 이어지며, 2부에서는 발표자, 토론자, 참석자 전원이 참여하는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이날 토론을 통해 나온 취합된 의견에 대해 대정부 공개 질의가 이루어지며 각 군 전 총장, ,대표의 성명서 발표 및 전 육사교장의 결의문이 낭독될 예정이다.

 

                                초대장

피와 땀으로 수호한 우리 조국 대한민국은 현재 국가안보차원에서 크나 큰 시련에 봉착해 있습니다.

지구촌 전역의 불안정과 한반도를 둘러싼 위기고조 및 남북한 간 안보상황의 변화는 심각한 국가적 재앙으로 급락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 실질적 북한의 비핵화 진전과 북한의 질적 변화 없는 남북관계의 초고속 접근은 국가안보 차원에서 우려스러운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국가 안보란 주제는 진보와 보수, 여와 야, 민과 군, 노와 장 등이 나누어져 다투는 주제가 아닙니다.

지난 9월 19일 평양에서 남북한 양측 국방장관이 서명하여 11월 1일부터 효력이 발휘되고 있는 9·19 군사 분야 남북합의서에 대한 우리 안보 전문가들 분석은 심각한 많은 문제점들이 내포되어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국가 안보를 위해 피땀 흘리며 일생을 바친 예비역 장성들과 안보 전문가가 함께 모여 문제의 사안을 냉철하게 판단하고 정부 정책 입안자의 책임 있는 답변을 청취하여 남북관계에 대한 바람직한 해결책을 모색하는 국민 대토론회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조국 수호에 평생을 헌신한 안보의 역군들, 안보 전문가들, 대한민국 안보에 대해 노심초사하는 국민 여러분들, 지금이 바로 대한민국의 안보를 위해 고견을 나누고, 평화로운 한반도 미래를 위한 대 안마련에 동참하여주시기를 기원합니다

2018년 11월

안보를 걱정하는 예비역장성 일동 

안보단체 블루유니온에서 운영하는
블루투데이 후원도 소중한 애국입니다

기사에 언급된 취재원과 독자는 블루투데이에 반론, 정정, 사후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권리요구처 : press@bluetoday.net


© 블루투데이 " 사랑과 용서로 하나된 국민이 최강의 국가안보입니다 "

김영주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2
  • 애국심 2018-11-18 12:27:02

    안보를 걱정하는 예비역 장성들 국민 대토론회 개최 초대
    이렇게 대놓고 광고를하면 문빨 정부가 처벌안할까요
    가짜 성동짓한다고 말도 안되는 국가보안법으로 간주.
    이런 토론은 군사보안식으로 몰래해야할텐데...
    국정원 문빨정부 고정간첩들이 본다면 대응하겠줘.
    예를들어 친문 노조나 고정간첩 종복들이 토론에 와서
    방해및 난동짓등... 주사파 문빨계획이 차질될 우려에...   삭제

    • 이선우 2018-11-18 00:31:08

      가뭄에 단비같은 소식입니다. 일반인도 참석이 가능한가요?   삭제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中, 캐나다 전 외교관 돌연 억류…
      中, 캐나다 전 외교관 돌연 억류…"정보기관이 구금"
      “거기, 1호 동무 맞소?” 문재인-김정은 비밀 만남(?) 풍자 만화 화제
      “거기, 1호 동무 맞소?” 문재인-김정은 비밀 만남(?) 풍자 만화 화제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