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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비타트,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 나서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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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4.19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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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비타트의 독립운동가 후손 주거 지원 캠페인 영상[유튜브 캡처]

한국해비타트(이사장 윤형주)는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오는 10월까지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캠페인을 펼친다고 18일 밝혔다.

'잊힌 영웅들의 삶을 찾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내달 발기인 행사를 연뒤 캠페인에 본격 나설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국해비타트는 독립운동가 후손 중 75%가 월 개인소득이 200만원을 밑돈다는 수치를 인용하면서 독립운동가 대부분이 생활비를 독립운동에 썼고, 이 영향으로 후손은 학업을 제대로 이을 수 없었고 그로 인해 변변한 직업 하나 가질 수 없어 가난의 악순환이 빚어진 상황일 것이라고 했다.

캠페인 홍보대사로 위촉된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주거환경이 썩 좋지 않은 곳이 많다고 들었다. 먼저 그분들을 직접 만나 정말로 필요한 게 뭔지를 알아볼 것"이라고 말한 뒤 네티즌들의 적극적인 캠페인 홍보와 동참을 요청했다.(연합)

17일 손미향 한국해비타트 사무총장이 서 교수에 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하고 있다.[한국해비타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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