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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위기와 지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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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9.16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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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박휘락 교수입니다.한국은 국가의 위기 시마다 지식인, 예를 들면, 교수와 학자, 언론인, 전문가, 그 외의 여론지도층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구국의 활동을 주도하였습니다. 조선시대만 보더라도 임진왜란은 물론이고 한말(韓末)에 나라가 누란의 위기에 처했다고 판단하자 지식인들이 의병(義兵)을 조직하여 나섰습니다. 그런데 현대에 들어서 지식인들은 국내의 민주화에는 상당한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안보에는 큰 관심을 보이고 있지 않습니다. 학자, 언론인, 전문가, 여론주도층의 현실참여와 관련하여 가장 바람직한 형태는 적극적으로 나서서 국가의 제반 정책이 잘못되었음을 지적하고, 시정을 요구하며, 정부를 비판하는 국민들을 조직화하여 저항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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