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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진보당 이정희 무의식의 '발싸가지'경인TV 인터뷰 방송 중
  • 이경 객원기자
  • 승인 2012.10.30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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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진보당 이정희 대선후보의 무의식의 발싸가지
경인TV 인터뷰 방송 중

오늘 30일 0시5분부터 방영된 OBS 경인TV 이준한의 12시 세상조명 장면을 보던 중 텔레비전 화면으로 급히 촬영한 것이다.

본방 : [월~수] 밤 12:05 재방 : [화~목] 낮 12:10
http://www.obs.co.kr/program/12hour/

통합진보당 이정희 대선후보의 독특한 습관을 발견한 때문이다. 다른 사람의 질문을 받거나, 말을 들을 때는 반드시 한쪽 구두를 번갈아 반쯤이상 벗는다.

다음의 세 사진은 다른 사람 발언 중이고 마지막 사진은 본인이 발언할 때이다.

▲ 30일 0시5분부터 방영된 OBS 경인TV 이준한의 12시 세상조명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다른 사람의 발언, 질문 차례 중
▲ 30일 0시5분부터 방영된 OBS 경인TV 이준한의 12시 세상조명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다른 사람의 발언, 질문 차례 중
▲ 30일 0시5분부터 방영된 OBS 경인TV 이준한의 12시 세상조명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다른 사람의 발언, 질문 차례 중
▲ 30일 0시5분부터 방영된 OBS 경인TV 이준한의 12시 세상조명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다른 사람의 발언, 질문 차례 중
▲ 30일 0시5분부터 방영된 OBS 경인TV 이준한의 12시 세상조명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이정희 본인의 발언 차례 중

사람들은 대부분 공통의 습관을 가지고 있는데, 다른 사람의 발언을 귀기울여 듣지 않거나 나아가 듣고 싶지 않을 때 팔장을 끼거나 발동작의 특징 즉 떨거나 신발을 벗고 신고를 반복한다. 이는 상대방의 발언 중 약점을 잡으려 하거나 도발적 답변을 준비하거나 심지어 아예 무시하려는 경향에서 나타나는 무의식적 행동이라고 한다.

특히 두 발을 모두 그럴 경우에는 상대방이 편하고 신뢰를 하는 경우에 이러지는 행동이나 한쪽만을 번갈아 행동을 취할 경우에는 위의 설명에 매우 부합되는 경우이다.

그런데 팔짱이 왼쪽이 오른팔 위로 겹쳐지거나 왼발에 이러한 행동이 집중될 경우에는 심장과 관련이 있다고 한다. 즉 일반적으로는 대개 머리(이성의 무의식)이 표현되는 것이나 왼쪽은 일반인으로서는 지극히 부자연스런 부분으로써 심장(마음)을 표현한다.

방송중 통합진보당 이 후보는 매우 온화하고 부드러운 톤과 억양과 말씨 그리고 단어 선택으로 매우 신중한 인터뷰를 이어간다. 그러면 그럴수록 상대방의 질문에 긴장하고 모사적 언어를 챙기기 위해 왼발의 신은 벗겨진 상태로 공격적, 도발적 무의식에, 비신뢰의 마음으로 상대의 말을 듣는 둥 마는 둥 하고 표정 관리에만 집중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드디어 자신의 발언 차례에 와서 신발을 고쳐 신고 가장 바르고 온화한 표정과 정돈된 가식으로 답변을 이어가는 모습에서 이 후보의 대단하게 습관화된 연극적 투쟁 행동을 읽을 수 있음에 감탄과 경악을 금할 수 없다.

어쩌면 기자는 그런 점에 찬사를 보내며 사진을 정리하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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