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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반미와 친중을 선동하고 있다!
  • News Desk
  • 승인 2020.01.23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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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해도 한국이 미국을 미워해야할 이유가 없습니다. 6.25전쟁때 우리를 도와서 나라를 구해줬고, 지금도 북한의 핵위협으로부터 우리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미국의 핵우산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미국이 우리 영토를 탐하거나 침략하거나 우리 국민들에게 총뿌리를 겨눈 적도 없습니다. 이러한데도 일부 인사들은 지속적으로 반미선동을 하고 있습니다. 결국 어떤 지령을 받아서 이러한 임무를 수행하는 세력이 있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우리 국민 모두가 각성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국민대학교 박휘락 교수 / 국방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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