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opinion 외부칼럼
화성에서 온 인사들
  • News Desk
  • 승인 2020.07.13 00:07
  • 댓글 0

몇몇 정부인사들이 말하는 것을 보면 북한의 핵이 있는데 어떻게 저렇게 태평일까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들에게는 어려운 게 하나도 없고, 걱정할 게 하나도 없습니다. 대한민국 사람이 아닌 것 같습니다. 제가 화성에서 왔다고 이름붙인 이유입니다.

그들에 의하면 북핵도 해결되어가고 있고, 한미동맹도 어느 때보다 공고하다고 합니다.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할까요?

반기문 총장도 진작에 이런 말을 해야지요. 늦은 감이 있습니다."화성에서 온 인사들" 어느 영화의 제목 같지만, 한국의 현실입니다.

안보단체 블루유니온에서 운영하는
블루투데이 후원도 소중한 애국입니다

기사에 언급된 취재원과 독자는 블루투데이에 반론, 정정, 사후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권리요구처 : press@bluetoday.net

News Desk  press@bluetoday.net

<저작권자 © 블루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News Desk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미국, 美 3대 핵우산 중 하나인 ICBM ‘미니트맨 3’ 발사···2016년 모델 경우, 히로시마 원폭의 22배
미국, 美 3대 핵우산 중 하나인 ICBM ‘미니트맨 3’ 발사···2016년 모델 경우, 히로시마 원폭의 22배
생생한 육성과 최첨단 VR로 만나는 국부(國父), ‘이승만 VR기념관’ 정식 개관
생생한 육성과 최첨단 VR로 만나는 국부(國父), ‘이승만 VR기념관’ 정식 개관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