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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어세이머 교수와 앨리슨 교수의 예언
  • News Desk
  • 승인 2020.07.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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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중국이 충돌의 길로 걸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세계 유일의 지배국인 미국에게 중국이 도전함에 따라 이러한 갈등은 당연하다는 것이 국제정치 학자들의 견해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빨리 얼마나 심각할 정도로 악화될지가 불확실할 뿐이라는 견해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의존할 필요가 있는 것은 석학들의 분석입니다.

미국의 가장 저명한 두 사람의 학자 즉 시카고 대학의 미어세이머(John A. Mearsheimer) 교수와 하버드 대학의 와 앨리슨(Graham Allison) 교수가 전망하는 미중충돌의 불가피성을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국민대학교 박휘락 교수 /국방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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